안녕하세요, 그랜터입니다.
이번 9월, 그랜터에 계약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어요. 이제 계약서뿐 아니라 견적서부터 청구서·세금계산서 발급과 거래처 입금 추적까지 하나의 계약 안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.
업데이트 내역
- 2026.09.01 계약서·견적서·청구서 발급 : 계약에 필요한 각종 문서 발급부터 미수금 추적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어요.
계약서 관리
‘견적서·청구서·미수금 확인…계약마다 챙길 게 너무 많아요’ 이제 하나의 계약 안에서 모든 히스토리를 관리하세요.
“계약 발생 시마다 계약서·견적서·청구서를 각각 만들고 입금까지 따로 확인하다 보니, 문서가 흩어지고 놓치는 미수금들이 생겨요.”- 유저 요청사항
“하나의 계약 안에서 모든 문서를 발급·관리하고, 거래처별 미수금을 손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계약 기능을 출시했어요. 뿐만 아니라 자유 형식으로 내·외부 전자계약(근로계약서, 일반 계약서)까지 진행할 수 있어요.”- 개발팀 코멘트
견적서·청구서 작성

그랜터에 저장된 거래처 정보를 바로 불러와 견적서와 청구서에 즉시 반영할 수 있어요. 우리 회사 로고·인감 등 다양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어요. 오른쪽 미리 보기에서 실시간으로 내용을 확인하며 작성 가능해요.
- 계약 담당자
- 발급 일자, 납부 기한
- 우리 회사 정보 : 로고, 이메일, 인감 및 서명, 전화번호
- 거래처 정보 : 회사명, 사업자 등록 번호, 이메일, 전화번호
품목 입력과 금액 자동 계산

품목·단위·수량·공급가액을 입력하면 세액과 합계까지 자동으로 계산돼요. 할인이 제공되는 내역이라면 할인 설정을 켤 수 있고, 통화도 원하는 대로 지정하여 내용을 작성할 수 있어요.
각종 문서 발급부터 입금 추적까지

마지막 단계에서 발급 버튼을 누르면 지금까지 작성한 문서와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어요. 또 입금 확인 계좌를 설정하면 그랜터가 입금 여부를 확인해서 연체 알림까지 메일,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.
계약서 발급

계약서 템플릿을 고르기만 하면 완성된 계약서가 만들어져요. 계약서 내, 상대방이 도장을 찍거나 서명·정보를 입력할 자리를 원하는 위치에 지정해 두면 상대방은 표시된 곳만 채워 계약을 완성할 수 있어요. 완성된 계약서는 이메일로 발송돼요.

그랜터가 준비한 다양한 템플릿 중에서 필요한 계약서를 골라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 기존에 우리 회사에서 쓰던 계약서 양식이 있다면 그대로 업로드해 보세요. AI가 문서를 읽고 자동으로 템플릿으로 만들어드려요.
계약 현황 한눈에 관리

계약 메뉴에서 초안·대기·완료·취소 등 모든 계약을 상태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. 각 계약별 납부 상태와 납부 기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진행 현황을 손쉽게 파악 가능해요.

특정 계약건 클릭 시, 관련된 발급 문서들의 종류와 변경 히스토리를 함께 체크할 수 있어요. 또 입금 내역이 확인되면 해당 문서에 계좌 내역이 자동으로 연결되어요.

한 계약 안에서 견적서나 청구서를 다시 전달하거나 수정 발급할 수 있어요.
- 열람 링크 복사 : 작성한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링크 생성
- PDF 다운로드 : 문서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
- 테스트 발송 : 증빙 문서를 테스트 계정으로 발송
- 다시 전달 : 동일한 문서 내용을 그대로 재전달
- 수정 발급 : 문서 내용을 수정하여 다시 발급

이번 달 업데이트된 그랜터의 계약 기능으로 아래와 같은 불편함이 개선되었어요.
- 거래마다 계약서·견적서·세금계산서를 따로 관리하던 번거로움 해소
- 계약별 입금 확인·연체 알림까지 자동 설정
앞으로도 회사의 다양한 업무들이 그랜터에서 자동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꾸준히 업데이트해 나갈게요. 다음 달에는 또 다른 기능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해 주세요!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