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그랜터입니다. 👋🏻
이번 10월, 그랜터 태그, 계정과목 기능이 고도화됐어요. 이제 거래 하나에 여러 태그를 겹쳐 붙이고, 계정과목도 우리 회사 구조에 맞게 단계별로 커스텀 해 손익을 여러 각도에서 들여다볼 수 있어요.
업데이트 내역
[26.09.28] 태그 고도화 : 3차 분류까지 태그를 설정하고, 하나의 거래 내역에 여러 태그를 붙일 수 있어요
[26.09.29] 하위 계정과목 : 계정과목을 우리 회사 구조에 맞게 3단계까지 만들고 분석에 활용할 수 있어요
1.태그 고도화
‘거래 하나에 태그를 하나밖에 못 달아서 비용 분석하기 어려웠어요’ 이제 태그를 3단계까지 만들고, 한 거래 내역에 여러 가지 태그를 붙일 수 있어요.
🤦♀️ 유저 요청사항 거래마다 태그를 한 쌍만 달 수 있어서, 프로젝트별/부서별/지점별 손익을 같이 보려면 별도로 따로 정리해야 했어요.
⚒️ 개발팀 코멘트 이제 거래 하나에 여러 태그를 겹쳐 붙이고, 태그 그룹을 교차해 프로젝트/부서/지점별 손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. 앞으로도 더 다양한 기준으로 손익을 쪼개 볼 수 있도록 분석 기능을 꾸준히 넓혀 나갈 예정이에요.
3단계 태그 생성

태그도 이제 3차까지 단계를 나눠 트리로 만들 수 있어요. 상위 태그 아래로 세부 태그를 더해, 프로젝트와 세부 항목별로 거래를 원하는 깊이까지 쪼개어 분류할 수 있어요.

만들어진 태그는 특정 그룹의 하위에 넣어 다차원 분석에 활용할 수 있어요. 각 태그별로 거래 건수와 수익/소비가 바로 집계돼, 프로젝트나 항목별로 얼마가 들어오고 나갔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, 하위 태그를 누르면 집계 거래 내역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.
2개 이상 태그 지정

이제 거래 하나에 태그를 여러 개 겹쳐 붙일 수 있어요. 하나의 지출에 2개 이상의 태그를 함께 달아, 같은 거래를 프로젝트, 항목 등 여러 관점에서 동시에 분류할 수 있어요.

태그를 여러 개 골라 순서대로 겹치면, 프로젝트 × 비용 항목처럼 수익/소비를 교차로 볼 수 있어요. 궁금한 조합의 금액을 바로 확인하고, 자주 보는 분석 기준을 저장할 수 있어 엑셀 피벗 없이 그랜터 안에서 바로 들여다볼 수 있어요.

2.하위 계정과목
‘하나의 계정과목을 여러 층위로 쪼개고 싶어요’ 이제 태그처럼 2차·3차 하위 계정과목을 만들 수 있어요
🤦♀️ 유저 요청사항 하위 계정과목을 만들 수 없어, 하나의 항목을 더 세분화해 관리거나 분석하기 어려웠어요
⚒️ 개발팀 코멘트 이제 계정과목을 태그처럼 2차·3차 하위까지 나눠, 우리 회사 구조에 꼭 맞게 직접 구성할 수 있어요.
단계별 계정과목 설정

이제 계정과목도 태그처럼 1차 아래로 2차, 3차까지 원하는 만큼 나눠 생성할 수 있어요. 매출액/판매비와 일반관리비/부채 등 계열 아래로 자주 쓰는 항목을 세분화해, 우리 회사 구조에 꼭 맞는 계정과목 체계를 직접 짤 수 있어요.
💡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• 비영리단체 관, 항, 목으로 예산을 관리하는 비영리단체라면 1~3차 계정과목에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어요. ex)판매비와 일반관리비 - 사업비(관) → 교육사업비(항) → 강사비/교재비/홍보비(목) • 정부 R&D 과제 국가 R&D 과제를 수행 중이라면, 연구비를 과제 비목 기준으로 나눠볼 수 있어요. ex)판매비와 일반관리비 → 연구개발비 → 연구재료비 /연구활동비 → 재료구입비/시작품제작비

특정 거래내역에 생성한 하위 계정과목들을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어요. 지정한 내역은 분석 메뉴에서 마찬가지로 확인할 수 있어, 비용 구조를 원하는 깊이로 파악할 수 있어요.

이번 10월 업데이트를 통해, 그랜터에서 이체와 계약 업무까지 더 통합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되었어요.
- 하나의 거래내역에 여러 개의 태그를 달아 손익을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
- 계정과목을 2차, 3차까지 설정하여 우리 회사 구조에 맞게 세분화된 비용 분석 가능
🔔 앞으로도 회사의 다양한 업무들이 그랜터에서 자동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꾸준히 업데이트해 나갈게요. 다음 달에는 또 다른 기능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해 주세요! 👋🏻




